선배사원 인터뷰

UPM 라플라탁 임직원들은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, 다양한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, 과연 무엇일까요? 바로 업무에 대한 열정입니다! 

이제 오늘의 UPM 라플라탁을 있게 한 임직원들을 몇 분 만나보도록 하죠. 임직원들이 UPM 라플라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 번 들어볼까요?

​Jan-Erik Forsström, 글로벌 R&D 부서

“UPM 라플라탁은 임직원들에게 무궁무진한 기회를 제공하여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다양한 도전과제를 수행하면서 전문가로서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고, 서로에게 새로운 것을 알려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어요.”

Sim-Bean Low, 말레이시아 지사 영업부서

“UPM 라플라탁에서 일을 하다보니 제가 예상한 것 이상으로 개인적, 전문적 차원에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. 동남아 지역의 다른 국가 동료들과 함께 일해 보고, 여러 가지의 문화, 언어, 업무 방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. 제 일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 바로 글로벌 팀워크입니다. 글로벌 협업을 통해 익숙하지 않은 업무 환경과 사람들 사이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게 되었죠.” ​

​Craig Burghardt, 북남미 지사 운영부서

"UPM 라플라탁에서의 제 여정은 굉장함 그 자체였습니다. 여기에서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부분은 도전적인 업무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우호적인 직장 동료들과 함께 일하며, 날마다 국제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인재, 자산, 기술에 아낌 없이 투자하는 것을 보면, UPM 라플라탁이 임직원들의 성공을 얼마만큼 적극 지원하는지 잘 알 수 있어요. 인재를 최상의 가치로 여기는 팀의 일원으로 일할 수 있어 굉장한 자부심을 느낍니다.”

Mark Pollard

Robert Taylor